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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측 “박초롱 학교폭력 의혹? 명백한 흠집내기” (공식입장)“앞서 입장 밝힌 대로 법적 책임 끝까지 물을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5 13:00
▲ 에이핑크 박초롱 측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하며 김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pink(이하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명백한 흠집내기”라며 적극 부인했다.

5일(오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이엠)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명백한 흠집내기다. 이미 같은 내용으로 박초롱에게도 협박을 해왔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으나 제보자 김씨는 사실관계를 지속적으로 번복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앞서 입장을 밝힌 대로, 저희 또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엄중하게 이 사안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박초롱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김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씨는 박초롱에게 학창시절 뺨을 맞고, 박초롱의 친구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지난 1일 플레이엠은 법무법인 원일을 통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김씨에 대한 형사 고소장을 강남경찰서에 접수했다. 김씨는 박초롱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알렸다.

플레이엠 측은 “박초롱은 과거 친밀히 교류했던 김씨와 사이가 소원해진 일이 생겼고, 이로 인해 다른 친구와 김씨 사이에 언쟁과 다툼이 있었던 사실은 인정하며 혹 마음을 불편하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더불어 박초롱은 김 씨가 주장하는 폭행을 행하지 않았음을 알리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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