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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측 “영화 ‘오픈 더 도어’, 출연 제안받은 작품” (공식입장)중고거래 했다가 벌어지는 이야기 담은 영화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2 15:14
▲ 배우 신혜선이 영화 '오픈 더 도어'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혜선이 스크린 복귀를 논의 중이다.

2일(오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신혜선이 영화 ‘오픈 더 도어’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픈 더 도어’는 혼자 사는 평범한 여성이 중고거래를 했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사동 스캔들’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올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신혜선은 지난해 영화 ‘결백’, ‘도굴’로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김소용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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