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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미스트롯2’ 류원정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복덩이’ 역주행했으면”③ (인터뷰)“트로트 열풍은 행복 그 자체... 이 열기 식지 않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01 12:10
▲ 가수 류원정이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출연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래드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트로트 가수 류원정이 역주행을 바라는 곡으로 ‘복덩이’를 꼽았다. ‘복덩이’는 류원정이 2018년 11월 내놓은 싱글음반 타이틀곡이다.

류원정은 지난달 26일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관련 인터뷰에서 “제 팬카페 이름도 ‘복덩이’”라며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노래인 것 같아 역주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복덩이’는 말 그대로 복을 가져다주는 행복한 느낌의 단어이잖아요. 남녀노소 다 즐길 수도 있고요. 제가 기존에 보여드린 무대는 어르신들께서 조금 더 좋아하셨는데, ‘복덩이’는 어린 친구들에게도 잘 먹힐 것 같아요.”

▲ 가수 류원정이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출연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래드컴 제공

그러면서 류원정은 “많은 가수분들께서 커버해주셨으면 좋겠다. ‘미스트롯2’을 함께한 다현이, 태연이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웃었다.

류원정에게 트로트 열풍은 “행복 그 자체”라고 했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1’이 쏘아 올린 트로트 신드롬은 2021년 현재진행형이다. 그는 “트로트계가 사실상 죽어있는 시장이지 않았나. 제가 활동할 땐 주목도 잘 받지 못했는데 트로트가 인기를 끌면서 제가 걸어온 발자취도 함께 조명되는 느낌이다. 이 열풍이 쭉 갔으면 좋겠다. 요즘은 트로트가 젊은층에서도 사랑받고 있으니 식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류원정은 지난달 4일 종영한 ‘미스트롯2’에서 최종 14위를 기록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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