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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WS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박영린·지찬 한솥밥 (공식입장)김영훈,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떠나 WS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16 13:05
▲ 배우 김영훈이 박영린, 지찬과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WS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영훈이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6일(오늘) WS엔터테인먼트는 “훈훈한 매력의 소유자 김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재다능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영훈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영훈은 드라마 ‘아들녀석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못난이 주의보’, ‘운명처럼 널 사랑해’, ‘피노키오’, ‘매드독’, ‘자백’, ‘의사요한’,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응보’와 영화 ‘심장이 뛴다’, ‘좋은 친구들’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WS엔터테인먼트에는 공유림, 김서원, 김영아, 박영린, 손경원, 송유현, 이선희, 지찬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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