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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기획전 – 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 다채로운 특별 상영 공개!아트나인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야외 상영까지, 다채로운 특별 상영 개최해
정일원 기자 | 승인 2015.11.19 11:37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공동 주최하는 일본 대표 감독 ‘이와이 슌지 기획전 – 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월 20일(일)까지 총 열흘간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이와이 슌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전작에 이어 TV 시리즈까지 상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던 ‘이와이 슌지 기획전’은 이와이 슌지 감독 내한 소식에 이어 이와이 슌지 감독이 직접 참석하는 특별 상영의 일정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에 열리는 ‘이와이 슌지 기획전 – 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의 주인공 이와이 슌지 감독의 내한이 확정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와이 슌지 감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를 비롯해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하는 운치 있는 야외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공개했다.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들을 모아보며 뜻깊은 연말을 만들 이번 기획전에서는 국내 관객들이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불꽃놀이 아래서 볼까? 옆에서 볼까?>와 같은 작품뿐만 아니라 <언두>, <러브 레터>, <피크닉>,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4월 이야기>, <하나와 앨리스>, <이치카와 곤 이야기>, <뱀파이어>,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역사를 아우르는 12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백은하 영화저널리스트(좌) / 이해영 감독(우)


더불어 자신만의 연출 방식으로 ‘이와이 월드’를 구축해온 이와이 슌지 감독은 이번 기획전 개최를 기념해 내한을 확정해, 12월 11일(금) 저녁 7:30 <뱀파이어> 상영 후 백은하 영화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뱀파이어> 시네톡톡(TalkTalk)과 12월 12일(토) 저녁 7:30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상영 후 이해영 감독과 함께하는 테라스톡톡(TalkTalk)에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기획전을 맞이하여 마련한 야외 상영 “한 겨울밤의 피크닉”에서는 <4월 이야기>, <러브 레터>, <불꽃놀이 아래서 볼까? 옆에서 볼까?>를 아트나인의 테라스에서 관람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 연말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줄 예정이다. 영화 상영은 물론이고 체온을 높여줄 음료와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의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굿즈 세트를 함께 제공하는 특별 상영 티켓은 온라인 편집숍29cm(www.29cm.co.kr) 사이트에서만 단독 예매 오픈 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기존 개봉작뿐만 아니라 TV 시리즈까지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즐거운 설렘을 한층 높여가고 있는 ‘이와이 슌지 기획전 – 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은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사진>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아트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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