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차은우, 김남길·서예지 만날까 “OCN ‘아일랜드’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차은우, ‘여신강림’ 차기작으로 ‘아일랜드’ 논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3.02 13:03
▲ 아스트로 차은우가 '아일랜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2일(오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차은우가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일랜드’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저주 어린 불사의 삶을 끝내기 위해 여인이 필요한 남자와 슬프고도 잔혹한 운명과 숙명을 알지 못하는 여자, 그리고 한 소녀를 지키지 못했단 죄책감에 휩싸인 구마사제까지, 천혜의 경관이지만 사악한 어둠을 품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절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힘을 합쳐 지켜내고 희생하는 애틋하고도 기묘한 퇴마 환상극이다.

앞서 배우 김남길, 서예지가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차은우는 극 중 구마사제 강찬혁(요한 스켈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달 막 내린 tvN ‘여신강림’에서 열연했다. 그가 속한 아스트로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