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김정현, 미리 맡은 봄 향기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2.24 12:51
▲ 배우 김정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정현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봄의 향기를 담은 청량함과 소년미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정현은 청량미 가득한 소년의 모습과 성숙한 남자의 매력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정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는 산뜻한 분위기의 청재킷으로 소년미와 남성스러움을 동시에 자아내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으며, 차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재킷까지 완벽 소화했다.

▲ 배우 김정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최근 종영한 tvN ‘철인왕후’에서 두 얼굴의 임금 철종 역을 통해 연기 내공을 과시하며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정현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계속 눈이 갈 수 있는 배우, 인물을 살리고 인물을 잘 표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정현은 근엄함 속에 웃음을 줘야 하는 상반된 감정을 지닌 철종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는 질문에 “집중하고 파고들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어떤 연기를 하려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철종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잘 보여줄 수 있는가에 집중을 했다”고 말했다.

▲ 배우 김정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김정현은 소용(신혜선 분)에게 합방의 기억을 다시 묘사해주는 장면에 대해서 “원래 없었는데 리허설을 하다가 이런 느낌이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만들었다. 버림받았다는 느낌이 더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능청스럽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회상했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고 싶다던 그는 “요즘은 희망이나 용기를 줄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 저도 하면서 힐링을 받을 것 같다.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고 기쁘게 할 수 있는 작품을 하기를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정현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