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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측 “학교폭력?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 (공식입장)“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 고소장 제출 준비 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2.22 15:06
▲ 데뷔 당시부터 꾸준히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던 박혜수 측이 해당 논란을 부인했다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박혜수 측이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억측”이라며 해당 논란을 부인했다.

22일(오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하여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게재, 전송, 유포하는 일체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고 밝혔다.

박혜수는 2014년 방송된 SBS ‘K팝스타4’ 출연 당시부터 학교폭력 가해자로 꾸준히 지목된 바 있다. 최근에는 그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네티즌이 여럿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졸업장, 주민등록증 등을 인증한 피해자들은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그에게 당한 학교폭력 내막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위법 행위자 일체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오니, 더 이상의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게재,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주시길 바란다”면서 “현재 위법 행위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법 행위자에 대한 추가 고소 등 강도 높은 법률적 조치들을 이어나가겠다”고 경고했다.

한편, 박혜수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Dear.M(디어엠)’에 출연한다.

▲ 데뷔 당시부터 꾸준히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던 박혜수 측이 해당 논란을 부인했다 / 사진: 청룡영화상 사무국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억측 및 비난 목적의 게시물과 댓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연예계 학교폭력의 중대성과 심각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는바, 해당 게시물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하여 오직 배우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배우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게재, 전송, 유포하는 일체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합니다.

당사는 위법 행위자 일체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오니, 더 이상의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게재,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현재 위법 행위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법 행위자에 대한 추가 고소 등 강도 높은 법률적 조치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당사는 배우의 인격과 권익을 무참히 짓밟고,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회적 변화의 가치를 훼손하는 위법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소속 배우들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신 팬분들의 응원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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