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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멤버 전원,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공식입장)“두터운 신뢰 확인한 이번 재계약, 아낌없이 지원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2.19 14:02
▲ 엔플라잉 멤버 전원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밴드 N.Flying(이하 엔플라잉)이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간다.

FNC는 19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전원은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하게 된 이번 재계약을 통해 엔플라잉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 ‘기가 막혀’로 데뷔한 엔플라잉은 ‘진짜가 나타났다’, ‘뜨거운 감자’, ‘옥탑방’, ‘봄이 부시게’, ‘아 진짜요.’ 등으로 활약했다.

드러머 김재현은 일본 지상파 니혼TV(NTV)의 일요드라마 ‘너와 세상이 끝나는 날에(君と世界が終わる日に)’에서 한국인 윤민준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옥탑방’을 작곡한 이승협은 오는 22일 국내 첫 솔로앨범 ‘ON THE TRACK(온 더 트랙)’을 발표한다. 보컬 유회승과 기타리스트 차훈, 베이시스트 서동성 역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엔플라잉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팀 신보를 준비하며 바쁜 2021년을 보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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