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김영대 “황인엽·차은우·로운과 비교? 저만의 색 찾아야죠”② (인터뷰)“작품할 수 있는 기회 주심에 감사, 부족한 부분 채우려 노력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2.03 13:14
▲ 배우 김영대가 SBS '펜트하우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아우터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영대가 “스스로의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김영대는 최근 SBS ‘펜트하우스(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연출 김형석, 김민태·극본 이성민)’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황인엽, 차은우, 로운과 더불어 ‘20대 대표 루키’로 꼽히는 것과 관련해 “각자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장점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과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저만의 색을 찾는 데에 중점을 두려고 하죠.”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김영대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SBS ‘펜트하우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등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그가 출연한 작품 대부분이 큰 사랑을 받으며 비교적 빠른 시간에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 배우 김영대가 SBS '펜트하우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아우터코리아 제공

김영대는 “계속 작품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게 너무 감사해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한편으로는 작품을 할 때마다 부족한 부분이 보였는데, 다음 작품에서 다시 채워 나가고 싶었다. 그 채움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제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연기를 하면서 제가 미처 몰랐던 모습을 알게 되는 과정이 흥미롭다. 연기할 때 내면의 여러 가지 모습들이 다 섞여서 나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대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펜트하우스’ 시즌2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