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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측 “주조연 배우들과 스페셜 방송 준비 중” (공식입장)tvN·OCN 공동 편성... 예능 프로그램 형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1.19 16:15
▲ '경이로운 소문' 측이 예능 프로그램 형태의 스페셜 방송을 준비 중이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경이로운 소문’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19일(오늘)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드라마에서 활약한 주조연 배우들과 예능 프로그램 형태로 스페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며 “tvN, OCN에 공동 편성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김세정, 문숙, 안석환 등이 출연하며, 최근 OCN 개국 이래 처음으로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3,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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