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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 “활동 연장 관련 소속사·아티스트 의견 수렴 중” (공식입장)아이즈원, ‘프로듀스’ 시리즈 최초 활동 연장하는 그룹 되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1.12 14:26
▲ 아이즈원 측이 활동 연장과 관련해 멤버들, 소속사와 협의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IZ*ONE(이하 아이즈원)이 측이 활동 연장설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12일(오늘)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소속사와 아티스트 의견 수렴 중”이라며 “계약 종료 시점인 4월까지 예정된 활동은 이어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변동 사항 생기면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앞서 CJ ENM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와 만나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당초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된다.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과 관련해 두 명의 데뷔 멤버가 바뀌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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