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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의 베프] 옥택연, 장우영, 수지, 김수현, JOO ‘드림하이’‘드림하이’ 첫 번째 OST 앨범 타이틀곡... 아이유 ‘Someday’도 수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1.03 00:02
▲ 10년 전 오늘 발매된 옥택연, 장우영, 수지, 김수현, JOO의 '드림하이'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1년 1월 3일 발매된 옥택연, 장우영, 수지, 김수현, JOO의 ‘드림하이’입니다.

♬ 드림하이
2011년 1월 3일부터 2011년 2월 28일까지 전파를 탄 KBS 2TV 16부작 드라마 ‘드림하이’의 첫 번째 OST 앨범 타이틀곡이다.

‘드림하이’는 연예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스타가 되기 위한 꿈과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다. 수지는 고혜미, 김수현은 송삼동, 옥택연은 진국, 티아라 은정은 윤백희, 장우영은 제이슨, 아이유는 김필숙으로 각각 분했다.

▲ '드림하이'는 청춘들의 스타가 되기 위한 꿈과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큰 사랑을 받았다 / 사진: KBS 제공

드림하이와 동명의 OST는 옥택연, 장우영, 수지, 김수현, JOO(주)가 가창한 노래로, 드라마의 감동과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꿈과 열정을 강한 비트와 귀에 익는 선율이 느껴진다.

음반에는 ‘드림하이’ 외에 아이유 솔로곡 ‘Someday(섬데이)’도 수록돼 있다. Someday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작품이다. 이 곡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가 벗어난 바 있다.

작곡가 김신일은 자신이 작곡해 2005년 가수 애쉬가 발표한 ‘내 남자에게’와 ‘Someday’ 후렴구가 유사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저작권 보호 대상이라 해도 창작성이 없는 부분까지 보호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 '드림하이'를 가창한 옥택연, 장우영, 김수현, 수지는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다만 JOO는 결혼 후 이렇다 할 활동을 펼치지 않고 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JOO 인스타그램

한편, 옥택연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올해에는 tvN 새 드라마 ‘빈센조’로 팬들과 만난다. 장우영은 지난해 9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2PM(투피엠) 다 같이 모여 컴백하는 게 목표 1위”라고 귀띔했다.

수지는 지난달 막 내린 tvN ‘스타트업’에 출연했다. 오는 23일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Suzy: A Tempo(수지: 아 템포)’를 개최한다.

김수현은 지난해 8월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JOO는 2019년 5월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 후 이렇다 할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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