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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측 “‘코로나19 확진’ 봉재현 제외 전원 음성... 자가격리 예정” (공식입장)“스태프 전원도 음성 판정... 위생 관리에 최선 다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18 16:24
▲ 골든차일드 봉재현을 제외한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봉재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8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골든차일드 멤버 및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봉재현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지정된 시설에서 지낼 예정”이라며 “나머지 멤버들 또한 안전을 위해 당분간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7일 봉재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봉재현은 촬영을 제외한 다른 외부 활동은 일절 하지 않았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2017년 ‘담다디’로 데뷔해 ‘너라고’, ‘LET ME(렛 미)’, ‘Genie(지니)’, ‘WANNABE(워너비)’, ‘Pump It Up(펌프 잇 업)’ 등을 내고 활동했다.

▲ 골든차일드 봉재현을 제외한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골든차일드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해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검사 결과 골든차일드 멤버 및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봉재현 군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지정된 시설에서 지낼 예정이며, 나머지 멤버들 또한 안전을 위해 당분간 자가격리 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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