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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측 “봉재현, 코로나19 양성 판정... 멤버 전원 자가격리” (공식입장)봉재현 코로나19에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전체 방역... 직원들도 검사 진행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17 16:47
▲ 골든차일드 봉재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 봉재현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

17일(오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봉재현이 지난 16일 저녁 선제 검사를 실시해 금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봉재현은 촬영 일정을 제외하고는 다른 외부 활동은 일절 하지 않았다.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는 촬영 관련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봉재현의 확진 판정 직후, 숙소 및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전체도 방역을 마쳤다. 또한 봉재현과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골든차일드 멤버는 물론, 당사 전 직원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 각자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골든차일드 다른 멤버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면서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지난 10월 두 번째 싱글앨범 ‘Pump It Up(펌프 잇 업)’으로 활동했다.

▲ 골든차일드 봉재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골든차일드 봉재현 군이 1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봉재현 군은 16일 저녁 선제 검사를 실시해 오늘(17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봉재현 군은 촬영 일정을 제외하고는 다른 외부 활동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는 촬영 관련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봉재현 군은 무증상인 상태로,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별도로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봉재현 군의 확진 판정 직후, 숙소 및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전체도 방역을 마쳤습니다. 또한 봉재현 군과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골든차일드 멤버는 물론, 당사 전 직원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 각자 자가격리 중입니다.

골든차일드 다른 멤버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바라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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