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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박병은·정상훈 만날까 “영화 ‘데시벨’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해군 잠수함 부함장 강도영 역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10 15:54
▲ 배우 김래원이 영화 '데시벨'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래원이 스크린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10일(오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래원이 새 영화 ‘데시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이 도심에서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싹한 연애’, ‘몬스터’를 연출한 황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래원은 극 중 해군 잠수함 부함장 강도영 역 물망에 올랐다. 박병은, 정상훈 등도 ‘데시벨’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시벨’은 캐스팅 완료 후 내년 봄 크랭크인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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