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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사이’ 측 “‘코로나19 확진’ 청하 지난달 20일 촬영 완료... 방송 문제 無” (공식입장)청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달리는 사이’ 제작발표회는 불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2.07 16:28
▲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달리는 사이' 측이 방송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 측이 “방송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7일(오늘) Mnet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달리는 사이’는 이미 지난달 20일 촬영을 종료해 관계가 없다”며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달리는 사이’는 K-POP 대표 걸그룹, 여자 솔로 가수로 구성된 ‘러닝크루’가 치열한 일상에서 벗어나 발과 마음을 맞추는 런트립 리얼리티로, 청하를 비롯해 원더걸스 출신 선미, EXID(이엑스아이디) 출신 하니, 오마이걸 유아, 이달의 소녀 츄가 함께 한다.

오는 9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며, 청하는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제작발표회에 불참할 전망이다.

한편, 청하는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측은 “청하가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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