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펜트하우스’ 엄기준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발적 자가격리할 것” (공식입장)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공연도 내달 4일까지 불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1.25 12:05
▲ 배우 엄기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예방 차원에서 2주간 자발적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엄기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오늘) 소속사 sidus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4일 엄기준이 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촬영 도중 보조출연자 한 명과 동선이 겹친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2주간의 자발적 자가격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공연에는 12월 4일까지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며 “공연을 기다리시던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펜트하우스’ 측은 지난 24일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출연자와 동선이 겹친 배우 및 스태프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봉태규, 박은석 등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 '펜트하우스'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배우 및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 사진: SBS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지난 24일 엄기준 씨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도중 보조출연자 한 명과 동선이 겹친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2주간의 자발적 자가격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공연에는 12월 4일까지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시던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수칙을 준수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