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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측 “보조출연자 한 명 코로나19 확진... 즉시 촬영 중단” (공식입장)“방역지침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검사”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1.24 17:54
▲ '허쉬'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코로나19 여파가 방송계를 뒤덮고 있다. 이번엔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극본 김정민)’에 불똥이 튀었다.

24일(오늘) ‘허쉬’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출연 중인 보조출연자 한 명이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 확인된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방역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조선구마사’, ‘달이 뜨는 강’, ‘보쌈’ 등의 현장에서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경우의 수’ 후속으로 오는 12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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