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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측 “악플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 선처·합의 NO” (공식입장)“아티스트 권익 보호 노력할 것... 적극 제보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1.23 17:18
▲ 뉴이스트, 세븐틴 소속사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뉴이스트, 세븐틴, 나나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꾸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23일(오늘) 플레디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을 포함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최근 커뮤니티 등에서 당사 아티스트 관련해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수준의 악성 댓글,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작성하거나 유포하는 행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 방침을 보다 강화하여,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등 위법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플레디스 법적 대응 공식 계정으로 적극 제보 달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이스트, 세븐틴 소속사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아티스트에 대한 권리침해 대응과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을 포함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커뮤니티, 블로그, SNS, 포털사이트 뉴스, 음원사이트 등에서 당사 아티스트 관련해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수준의 악성 댓글,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작성하거나 유포하는 행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 방침을 보다 강화하여,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등 위법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아래 방법에 따라 플레디스 법적 대응 공식 계정으로 적극 제보해 주십시오.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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