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4년 전 오늘의 베프] 샤이니 ‘Tell Me What To Do’샤이니의 가장 감성적인 음반... 태민은 최근 솔로 컴백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1.15 00:02
▲ 4년 전 오늘 발매된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6년 11월 15일 발매된 SHINee(이하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텔 미 왓 투 두)’입니다.

♬ Tell Me What To Do
샤이니의 발라드 감성을 담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의 타이틀곡이다. ‘1 and 1’는 샤이니의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담은 이 음반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유영진과 작곡가 Kenzie(켄지),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The Underdogs(더 언더독스), 작사가 김이나 등 히트메이커가 대거 참여했다.

‘Tell Me What To Do’는 트렌디한 EDM 요소를 가미한 미디움 템포의 이모셔널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속삭이는 듯한 기타 연주와 소프트한 일렉트로닉 신디의 조화가 돋보인다. 늘 존재하는 공기처럼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들이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쓰인 가사가 특징이다.

▲ 샤이니의 '1 and 1'은 샤이니의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음반이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앨범에는 ‘Tell Me What To Do’를 비롯해 ‘별빛 바램’, ‘한마디’, ‘Rescue(레스큐)’, ‘If You Love Her(이프 유 러브 헐)’ 등이 수록돼 있다. 특히 ‘한마디’는 온유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빌보드는 ‘Tell Me What To Do’에 대해 “샤이니가 그려온 R&B 장르가 주는 감동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독창성이 혼합된 곡”이라며 “가사가 격동적인 관계 속의 절망과 혼란스러움을 전달하는 동안 온유와 태민을 비롯한 샤이니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이어지는데, 이 점이 ‘Tell Me What To Do’를 지난 몇 년 동안 샤이니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감동을 선사하는 곡으로 만든다”고 분석했다.

▲ 키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태민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해병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샤이니는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키는 지난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는 “샤이니가 막내 태민이 빼고 다 전역했다”고 운을 뗀 뒤 ‘온유는 뭘 하고 있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뭐... 낚시하고 그러던데”라며 “활동을 안 하는데 지어낼 수 없지 않냐. 준비 사부작사부작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는 지난달 27일 전역 전 휴가 후 금일 자가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치려 했지만, 휴가를 반납하고 후임들에게 개인 전술전기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해병대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 해병은 지난해 4월 비교적 늦은 나이로 해병대에 입대했지만 각종 훈련 및 작전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모범적인 병영생활과 특유의 성실함과 밝은 성격으로 부대에서도 선후임과 간부들로부터 신뢰를 받아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해병”이라며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태민은 지난 9일 세 번째 솔로 정규앨범 ‘Never Gonna Dance Again : Act 2(네버 고나 댄스 어게인 : 액트 2)’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이데아 (IDEA:理想)’는 그루비하고 강렬한 섹션과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섹션이 선명하게 대비되는 댄스 팝 곡으로, 섹션별 분위기에 따라 만들어진 다채로운 포인트 안무, 태민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동작들로 구성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