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UCL] 첼시,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4-0 완승... 베르너 1골 1도움 활약첼시, 지난 세비야전 무승부 이어 올 시즌 챔스 첫 승
정일원 기자 | 승인 2020.10.29 17:22
▲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대승을 거둔 첼시 / 사진: 첼시 트위터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크라스노다르(러시아) 원정을 떠난 첼시가 올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수확했다.

29일(한국시간)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첼시가 크라스노다르에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14분 첼시의 베르너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키커인 조르지뉴가 처리했지만 골포스트를 때리면서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러시아 자국리그서 최다득점 공동 3위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크라스노다르 역시 첼시를 상대로 주눅 들지 않고 공격을 이어갔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전반 37분 박스 안에서 하베르츠의 패스를 받은 허드슨-오도이가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해 첼시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후반전 들어 가진스키가 때린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크라스노다르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지만 첼시가 연이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후반 26분 교체 투입된 풀리시치가 후반 30분 슈팅을 때린 것이 크라스노다르의 핸드볼 파울로 이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베르너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첼시가 2-0 리드를 잡았다.

승기를 잡은 첼시는 이후 후반 34분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지예흐가 첼시 이적 후 데뷔골을 신고하며 스코어 3-0을 만들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풀리시치까지 골맛을 보며 전광판을 4-0으로 수놓은 첼시다.

한편, 지난 세비야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서 0-0 무승부를 거둔 첼시는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대승을 거두고 E조 선두로 올라섰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