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V.O.S, 오는 11월 8일 새 싱글앨범 ‘니 이름 불렀나 봐’ 발매‘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이후 9개월 만의 신곡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10.27 22:43
▲ V.O.S가 내달 신곡으로 돌아온다 / 사진: J-soul 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발라드의 제왕’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가 짙은 이별 감성이 담긴 신곡으로 돌아온다.

27일(오늘) V.O.S 측은 “오는 11월 8일 새 싱글앨범 ‘니 이름 불렀나 봐’를 발매하며 9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니 이름 불렀나 봐’는 지난 2월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V.O.S만의 애절한 보이스와 화음이 담긴 매력적인 트랙이다.

특히 앞서 발매한 이별 3부작 ‘잘 살고 있다’, ‘다시 만날까 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로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을 탄생시킨 박강일 작곡가와 V.O.S가 다시 한번 협업해 명품 이별 발라드 탄생을 예고했다.

‘눈을 보고 말해요’, ‘매일 매일’, ‘큰일이다’, ‘보고 싶은 날엔’ 등 수많은 감성 발라드로 오랫동안 보컬 그룹의 건재함을 이어가는 V.O.S는 9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와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발라드 제왕’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니 이름 불렀나 봐’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