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UEL] ‘오바메양 결승골’ 아스널, 라피드 빈에 2-1 역전승오바메양, 5경기 만에 득점포 재가동
정일원 기자 | 승인 2020.10.23 11:37
▲ 아스널이 라피드 빈 원정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 사진: 아스널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스널이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알리안츠 스타디온서 펼쳐진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B조 조별리그 1차전 라피드 빈과의 원정경기에서 아스널이 2-1 역전승을 일궈냈다.

아스널의 아르테타 감독은 주전 선수들을 대거 뺀 선발 라인업을 가동했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아스널은 후반 6분 만에 레노 골키퍼가 박스 안에서 패스미스를 범해 포운타스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말았다.

아스널은 후반 16분 은케티아와 소아레스를 빼고 오바메양과 베예린을 투입해 반격에 나섰다.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서 페페가 왼발로 처리한 프리킥을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루이즈가 헤더로 마무리해 아스널이 1-1 균형을 맞췄다.

한숨 돌린 아스널은 나란히 교체 투입된 베예린과 오바메양이 결승골을 합작했다. 후반 29분 엘네니의 스루패스를 받은 베예린이 박스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으로 쇄도한 오바메양이 빈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한편, 지난 풀럼과의 EPL 개막전서 골을 넣은 오바메양은 5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다가오는 레스터 시티와의 EPL 6라운드 경기를 위한 예열을 마쳤다. 또한 이적생 토마스 파티 역시 아스널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 팬들이 꼽은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돼 기대감을 높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