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김성면 “고소인 A씨와 원만한 합의, 향후 처리는 수사기관에 위임” (공식입장)“언론 인터뷰 정중히 사양... 많은 응원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29 16:46
▲ 가수 K2 김성면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A씨가 소취하를 결정했다 / 사진: 김성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K2 김성면이 투자사기 혐의로 고소한 A씨와 갈등을 봉합했다.

29일(오늘) 김성면은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내 “고소인 A씨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저 역시 이 사건의 피해자라는 점에 관하여 상호 공감대가 형성돼 원만하게 합의했다. A씨가 저에 대한 고소는 취하하여 저는 이 사건에 완전히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사기와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왔고, 이러한 사실은 제 주변 지인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흠집내기식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지만,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저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A씨가 김성면의 음반 제작 비용으로 3천만 원을 투자했으나 음반 활동 수익이 발생한 이후에도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그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김성면 측 법률대리인은 “김성면도 투자유치자 B씨에게 기망 당한 피해자”라며 “김성면은 B씨를 통해 수익금을 전달했으나 B씨가 이를 A씨에게 전달하지 않았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김성면은 1991년 피노키오로 데뷔, K2 멤버로 전성기를 누렸다. ‘그녀의 연인에게’, ‘잃어버린 너’ 등이 대표곡이다.

▲ 가수 K2 김성면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A씨가 소취하를 결정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이하는 김성면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고소인 A씨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저 역시 이 사건의 피해자라는 점에 관하여 상호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원만하게 합의하였습니다. 오늘 A씨가 저에 대한 고소는 취하하여 저는 이 사건에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

저는 사기와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왔고, 이러한 사실은 제 주변 지인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흠집내기 식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지만,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저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앨범작업과 방송 등 주어진 스케줄은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며, 이 사건과 관련된 향후 처리는 수사기관에 맡기고, 이에 대한 언론 인터뷰 등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