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베프SNS] ‘공동 1위→42위’ 유현주, ‘이모지’로 대회 마친 아쉬움 표현유현주, 팬텀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에서 최종 42위로 마무리
박경식 기자 | 승인 2020.09.27 21:56
▲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0 팬텀 클래식'을 마친 소감을 표현한 유현주 / 사진: 유현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2020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 원, 우승 상금 1억2천만 원)에서 공동 42위에 그친 유현주(26, 골든블루)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고 굵은 아쉬움을 전했다.

27일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파72/6,454야드)에서 진행된 ‘2020 팬텀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유현주는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전날 2라운드를 공동 9위로 마친 유현주는 최종라운드서 뒷심 부족으로 공동 42위까지 밀렸다. 지난 25일 1라운드서는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까지 올라섰던 터라 아쉬움이 컸다.

▲ 지난 25일 11라운드 8번홀 그린을 바라보는 유현주 / 사진: KLPGA 제공

유현주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의 감정을 표현하는 4개의 이모지를 게재했다. 첫 번째 활짝 웃고 있는 이모지는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던 기쁨을, 마지막 놀란 표정의 이모지는 막판 뒷심 부족을 표현했다.

▲ 지난 26일 2라운드 12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는 유현주 / 사진: KLPGA 제공

비록 스폰서 추천선수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했지만, 충분히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이번 ‘2020 팬텀 클래식’은 유현주에게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3년 만에 돌아온 정규투어 무대에서 그동안 주목받았던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도 향상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27일 최종라운드 2번홀 티샷 날리는 유현주 / 사진: KLPGA 제공

한편, ‘2020 팬텀 클래식’ 우승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안송이가 차지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