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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경우의 수’ 옹성우 “김동준 눈빛, 남자가 봐도 설레더라”“동준이 형과 이야기 나누면 마음 편안해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24 14:48
▲ 옹성우가 김동준을 극찬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옹성우가 김동준을 극찬했다.

24일(오늘)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극본 조승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진행은 박지선이 맡았다. 현장에는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참석했다.

이날 옹성우는 경우연(신예은 분)을 두고 대립각을 형성하는 김동준을 언급했다. 옹성우는 “동준이 형은 지금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조각 같았다”고 첫인상을 회상했다.

옹성우는 “그리고 따뜻했다. ‘정말 따뜻한 사람이구나’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것도 눈빛이 너무 따뜻했다. 그 눈빛은 남자가 봐도 설렌다. 동준이 형과 이야기를 나누면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다.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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