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악의 꽃’으로 인생 캐릭터 쓴 김지훈 “여운 길게 남을 작품”김지훈, ‘악의 꽃’서 사이코패스로 열연... 이준기와 대립각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24 13:23
▲ 배우 김지훈이 '악의 꽃'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사진: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지훈이 ‘악의 꽃’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김지훈은 지난 23일 막 내린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사이코패스 백희성으로 분해 도현수(이준기 분)와 대립각을 세우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김지훈은 연기는 물론 비주얼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백희성을 완성시켰다”며 “지능적 연쇄살인마의 입체적인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했고, 장발로 임팩트를 더해 새로운 악역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김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먼저 드라마 ‘악의 꽃’을 재미있게 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백희성이란 역할은 오랜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 극의 후반부를 책임져야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비현실적이지 않으면서도 실감 나게 살아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을까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하고 또 고민했는데 다행히도 시청자 여러분들께 많은 무서움을 드리고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 배우로서 큰 보람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하여 최고의 실력을 갖춘 스태프들, 각자의 역할을 생생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훌륭한 배우분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배우로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악의 꽃’ 여운은 저에게 생각보다 길게 남을 것 같지만 또 다른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많은 사랑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