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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해 측 “코로나19 완치 판정... 건강관리 최선 다할 것” (공식입장)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드라마 ‘스타트업’으로 활발한 활동 예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22 15:31
▲ 배우 김원해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원해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22일(오늘)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원해가 격리시설에 입원 후 치료를 받았으며, 금일 음성 판정을 받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발병 이후 증상도 미비해 상태는 굉장히 양호했던 편이지만 향후 후유증 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김원해가 건강한 모습으로 이후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원해는 지난달 19일 함께 연극 연습을 하던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에 자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후 양성으로 판명돼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김원해의 매니저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김원해는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출연한다. 오는 17일부터는 tvN ‘스타트업’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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