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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역대 최장 48시간... SBS골프 단독 생중계처음부터 끝까지 내 맘대로 골라본다
박경식 기자 | 승인 2020.09.08 11:23
▲ 120회 US오픈 포스터 / 사진: USGA 공식 홈페이지, SBS 골프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남자골프 세계 최대 메이저 대회인 ‘제120회 U.S.오픈 챔피언십(이하 US오픈)’을 SBS골프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SBS골프는 메이저의 감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골프팬들과 함께하고자 48시간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윙드풋 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US오픈은 ‘초저녁부터 아침까지’ 안방극장에서 약 48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120회를 맞이한 전통의 메이저 답게 역대 골프 방송 중 최장 시간 생중계다.

TV시청이 어렵다면 SBS골프닷컴의 온라인 홈페이지과 모바일앱을 통해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실시간 온에어 기능을 통해 매 라운드별 시청이 가능하고 주요 스타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의 시그니처 홀(6번, 17번홀)의 전용 캠 서비스를 통해 선수들의 홀 공략법 등을 생생히 볼 수 있을 전망이다. SBS골프 공식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서도 매 라운드 생중계 하고 하이라이트 영상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SBS골프 중계진은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다양해진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게 차별화된 중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이저 대회에 걸맞은 풍성한 ‘명품 중계’를 보여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골프 레전드’ 타이거 우즈(미국), 필 미컬슨(미국)을 비롯해 세계랭킹 TOP3 더스틴 존슨(미국), 존람(스페인),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 스타플레이어가 총 출동한다.

코리안군단은 임성재(22)를 비롯해 김시우(25), 안병훈(29), 강성훈(33), 케빈 나(37) 등이 출전해 뜨거운 샷 대결을 펼친다. SBS골프는 17일(목) 저녁 8시부터 4일 동안 전라운드 생중계 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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