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현장] ‘비밀의 남자’ 이채영 “역대 드라마 중 최고 악녀 연기, 후회 안 하실 것”“상상 이상의 많은 사건 드러나... 일일드라마 장르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07 11:51
▲ 배우 이채영이 '역대급 악역'을 예고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채영이 ‘역대급 악녀’ 변신을 예고했다.

7일(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채영은 “감히 드라마 중 최고 악녀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양미경, 이일화, 김희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이채영은 “비밀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한유라 역을 맡았다. 유라는 굉장히 갖고 싶은 게 많아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면서 “전작에서 한 캐릭터로는 하고 싶은 만큼 나쁜 짓을 많이 못했다. 이번엔 상상 이상의 많은 사건들을 작가님께서 넣어주셨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떻게 하면 보시는 분들에게 극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의 저를 넘어보고 싶다”며 “‘비밀의 남자’를 통해 악녀 연기의 진정성, 일일드라마라는 장르를 충분히 만끽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악녀 연기의 종합선물세트다. 보시고 나서 절대 후회 안하실 거란 말씀드리고 싶다. 드라마 전개 속도가 빠른 만큼 그 사건을 던져주는 인물로서, 늘 공부하고 있다. 악녀 연기 노하우는 공부”라고 덧붙였다.

금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