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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측 “함소원♥진화 하차 NO... 녹화분 순차 방송” (공식입장)함소원♥진화, ‘아내의 맛’ 하차설...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 전달했다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04 14:34
▲ '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진화 부부의 하차설에 선을 그었다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진화 부부의 하차설에 강력히 선을 그었다.

4일(오늘)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두 사람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내의 맛’ 제작진 역시 “함소원과 진화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게 아니다”라며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커플들의 녹화분은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함소원, 진화도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뿐 하차는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함소원♥진화가 ‘아내의 맛’을 떠났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 측이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는 것. 그러면서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문도 있다고 덧붙였다.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0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8년 여름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18세의 나이 차이를 자랑하는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 받았으며, ‘아내의 맛’이 인기를 끄는 데에 가장 크게 일조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 '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진화 부부의 하차설에 선을 그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아내의 맛’ 제작진입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합니다.

먼저, 이전에도 전했듯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지 않습니다.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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