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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러 가자’ 적재, 안테나 전속계약... 유희열·정승환 한솥밥 (공식입장)안테나 “다년간 쌓아온 신뢰 바탕... 적극 서포트 예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9.01 14:57
▲ '별 보러 가자'로 이름을 알린 적재가 소속사를 찾았다 / 사진: 안테나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뮤지션 적재가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일(오늘) 안테나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적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적재는 그간 안테나 소속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활발히 교류를 이어온 바, 다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계약이 성사됐다”며 “앞으로 적재가 아티스트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적재는 정승환, 권진아 등의 음반 작업에 참여한 데 이어 샘김의 첫 번째 정규앨범 ‘SUN AND MOON(선 앤 문)’의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2014년 11월 ‘한마디’로 첫발을 내딛은 그는 ‘사랑한대’, ‘나란놈’, ‘별 보러 가자’, ‘타투’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아이유, 악뮤, 정은지, 태연, 하성운, 임한별 등 동료들의 작업물에 기타리스트로 함께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한편, 적재는 현재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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