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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신예 보토패스의 당찬 자기소개 #소감 #포지션 #롤모델② (인터뷰)“마마무·블랙핑크 선배님들처럼 실력·개성 인정받는 팀 되고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8.30 13:39
▲ 보토패스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BOTOPASS(이하 보토패스)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가진 인터뷰에서 각자의 매력을 소개했다.

최근 데뷔 무대를 마치고 인터뷰에 임한 보토패스 멤버들은 소감과 포지션, 롤모델 등을 상세히 공개하며 친근함을 더했다. 팀으로서의 롤모델은 마마무와 블랙핑크라 밝힌 그들은 “개개인의 개성과 스타일이 돋보이고 실력도 너무나 대단하시지 않나. 저희도 그 개성을 유지한 채 실력적으로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 보토패스 미희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보토패스의 블랙홀’ 미희
“제 포지션은 메인보컬과 리드댄서입니다. 매력 포인트는 아무래도 무대 위, 아래의 갭이 아닐까 싶은데요!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현실에선 의외로 순둥하고 소심하답니다.” 그는 “그동안 연습하면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모두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면서 여러 감정을 느꼈던 거 같아요. 힘들게 이뤄낸 데뷔인 만큼 앞으로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개인적인 롤모델로 청하를 꼽았다. “개인적인 롤모델은 청하 선배님이시다. 춤, 노래에 모두 능통하시고 혼자서 무대를 채우는 장악력이 정말 멋있다”고 밝혔다.

▲ 보토패스 지원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오렌지 같은 상큼함’ 지원
“데뷔 무대도 많이 떨리지는 않았다. 아마도 사랑하는 저희 멤버들과 같이 있어서가 아닐까”라고 말한 지원은 팀 내 메인보컬이다. 그는 “메인보컬이다 보니 보이스가 제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 또 오렌지 같은 상큼한 건치 미소와 톡톡 터지는 에너지가 저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원의 롤모델은 아이유다. “선배님처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해보고 싶어요. 드라마, 영화 출연 같은 연기도 하고 싶어요. 예능 출연도 많이 하고 싶고, 광고도 많이 찍고 싶습니다!”

▲ 보토패스 최상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중국에서 온 직진녀’ 최상
“하루하루 데뷔 날짜만 셌다”는 최상은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 어떤 소감보다도 데뷔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제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본인을 “중국에서 온 직진녀”라 소개한 그녀는 팀에서 랩과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롤모델은 이효리다.

▲ 보토패스 서윤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맏내(맏이+막내)’ 서윤
“평생 잊지 못할 8월 26일이 될 것 같다.” 짧고 굵은 소감을 전해온 ‘보토패스의 비글미’ 서윤은 리드보컬이다. 멤버들의 말에 따르면, 첫 이미지는 청순하고 도도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장난기가 많고 재밌는 타입이란다. 그야말로 반전매력의 주인공. 그의 롤모델은 보아다.

▲ 보토패스 하린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차원’ 하린
하린은 “보토패스 메인댄서다. 팀에서 ‘프로즉흥러’라고 불릴 만큼 즉흥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멤버들을 매번 놀라게 만들곤 한다. 사차원적인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롤모델로는 비욘세를 언급하며 “무대 위에서나 아래에서나 당당하고 빛나는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너무 멋있다. 작은 제스처나 약간의 표정도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는 모습이 인상 깊다. 그래서 비욘세와 관련된 노래 춤 영상들은 반복해서 다시 보게 되고 질리지 않는다. 저도 더 발전해서 비욘세처럼 특별한 존재감의 인물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 보토패스 리아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외유내강’ 리아
팀 내 서브보컬 담당 리아는 “조용하고 말도 없어보이지만 가끔은 코믹하고 밝은 에너지도 갖고 있다. 뭐든지 열심히 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귀띔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좋은 멤버들을 만나 데뷔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던 그녀의 롤모델은 트와이스다. “저희 그룹과 이미지는 좀 다르지만, 트와이스 선배님 역시 외국인 멤버가 있으시잖아요. 멤버들끼리 사이 좋은 것도 너무 멋있으세요. 각 나라에서 활동하는 모습 또한 닮고 싶어요.”

▲ 보토패스 시호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아기호랑이’ 시호
눈웃음과 애교가 매력적인 시호는 ‘아기호랑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제가 데뷔를 했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앞으로 더 많은 무대를 하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해온 그는 최근 오마이걸을 보고 반했단 이야기를 들려줬다. “여러 장르를 다 잘 소화해내시잖아요. 그 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반하게 됐어요.”

▲ 보토패스 아윤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언니 바라기’ 아윤
“언니들과 데뷔 무대를 했을 때 정말 꿈만 같았다”고 말문을 연 아윤은 청량감 넘치는 산뜻한 미소로 언니들의 예쁨을 독차지하고 있다. 무용으로 다져진 유연성과 예쁜 춤선이 그녀의 매력 포인트다. 아윤의 롤모델은 태연이다. 아윤은 “어릴 때부터 소녀시대 선배님, 태연 선배님의 노래를 너무 좋아했다.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거기에 항상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셔서 정말 멋있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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