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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의 베프] 골든차일드 ‘담다디’‘인피니트 남동생’ 골든차일드 데뷔곡...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마무리 → 콘서트 준비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8.28 00:03
▲ 3년 전 오늘 발매된 골든차일드의 '담다디'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7년 8월 28일 발매된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의 ‘담다디’입니다.

♬ 담다디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에서 인피니트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데뷔곡이다. 골든차일드는 2017년 8월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뛰어들었다. ‘인피니트 남동생’ 골든차일드 리더 대열은 인피니트 성열의 친동생이다.

인피니트 성열은 골든차일드 데뷔 쇼케이스 MC를 맡아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성열은 “오랜 연습생 기간을 거치며 정식으로 데뷔를 하게 된 친동생 대열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에서 MC를 맡게 되었다. 처음으로 큰 행사에 긴장하고 있을 후배들을 다독이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의 데뷔앨범 ‘Gol-Cha!(골차)’는 골든차일드의 줄임말인 ‘골차’에서 파생된 단어로, 골든차일드의 힘찬 각오와 당찬 포부를 표현했다. ‘담다디’는 락킹 사운드에 청량함을 얹은 곡으로, 당차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친숙함을, 현세대에게는 새로움을 느끼게 하며 남녀노소 신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다.

▲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란 뜻의 골든차일드는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가장 먼저 탈락하는 아쉬움을 마셨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음반에는 이외에도 ‘Gol-Cha!’, ‘나랑 해’, ‘내 눈을 의심해’, ‘네가 너무 좋아’, ‘SEA(시)’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특히 TAG(태그)와 이장준은 데뷔앨범에서부터 ‘담다디’, ‘네가 너무 좋아’, ‘SEA’ 랩 메이킹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골든차일드는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 가요계 100년의 트렌드를 선도한다겠다는 뜻이다. 이대열, Y(와이), 박재석,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 등 총 11명으로 첫발을 내디뎠으나 박재석이 반년 만인 2018년 1월 탈퇴했다. 건강상의 이유와 활동에 따른 큰 부담감 탓이다. 울림 측은 “그간 여러 가능성 및 향후 방향을 협의해왔으나, 본인의 뜻과 멤버들과의 논의를 거쳐 심사숙소 끝에 박재석의 뜻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골든차일드는 ‘너라고’, ‘LET ME(렛 미)’, ‘Genie(지니)’, ‘그러다 봄’, ‘WANNABE(워너비)’, ‘Without You(위드아웃 유)’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6월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전환점을 맞았다. 골든차일드는 ‘로드 투 킹덤’에서 신화의 ‘T.O.P(티오피)’ 등 멋진 무대를 꾸몄으나 가장 먼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대열은 “너무 아쉽지만 우리 멤버들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모두 에너지가 넘치고 잘하는 팀이다.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 만큼 멋있는 무대로 보답해드리겠다.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골든차일드는 내달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차일드는 ‘로드 투 킹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지난 6월 네 번째 미니앨범 ‘Take A Leap(테이크 어 리프)’를 발매했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ONE(원)’ 외에도 명곡이 많다. 우리 음반은 수록곡 맛집”이라면서 “골든차일드의 피, 땀, 눈물과 울림의 자본이 만든 최고의 음반”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Take A Leap’ 음반 활동을 마친 골든차일드는 숨고르기에 한창이다. 지난 25일에는 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OST 첫 주자로서 ‘Come With Me(컴 위드 미)’를 가창했다. 감각적인 인트로와 트렌디한 사운드가 메인보컬 Y, 김지범의 달콤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과 만나 귀를 사로잡았다.

오는 9월 13일 오후 3시부터는 온라인 콘서트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나우)’를 개최한다. 골든차일드는 120분간 진행될 예정인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울림 측은 “마치 팬들과 한자리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오프라인 공연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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