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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사괜’ 차기작에서 지성 만날까 “‘악마판사’ 긍정 검토” (공식입장)‘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차기작에 관심 집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8.27 13:51
▲ 배우 박규영이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규영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7일(오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박규영이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악마판사’는 법정을 리얼리티 쇼로 만들고 악을 처절하게 응징하는 한 재판장과 그를 둘러싼 정체를 궁금해하는 배석판사의 집요한 추적극이다. 앞서 배우 지성, 박진영(GOT7 진영)이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박규영은 극 중 김가온(박진영 분)의 오랜 친구인 윤수현 역 물망에 올랐다. 유치원 때부터 김가온에게 다섯 번이나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지만, 포기할 줄 모르는 불굴의 여인이자 가장 의리 있는 친구다.

한편, 2016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박규영은 ‘솔로몬의 위증’, ‘수상한 파트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추리의 여왕’, ‘제3의 매력’, ‘로맨스는 별책부록’, ‘녹두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간호사 남주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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