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6대 페미니스타로 이엘 위촉
채이슬 기자 | 승인 2020.08.19 16:26
▲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페미니스타 이엘 / 사진: 노블레스 맨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 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할 6대 페미니스타에 배우 이엘을 위촉했다.

세계적인 국제여성영화제로서 관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성장해 온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 총 33개국 102편의 영화 상영을 발표한 가운데, 배우 이엘을 6대 페미니스타로 위촉하며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페미니스타는 영화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그간 배우 김아중(1대, 2대)부터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위촉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엘은 올해 개막식 사회와 폐막시 시상자로 참석하는 것은 물론 영화제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엘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영화제를 알릴 수 있는 페미니스타에 위촉되어 기쁘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올해에도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33개국 102편의 작품들이 관객들과 안전하게 만날 수 있길 그리고 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또 한 번 세계 최대의 여성영화제라는 입지를 다지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최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