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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유흥업소·친분 NO”... 고경표, 사무실 들러 가벼운 술자리 가졌다가 낭패소속사 측 “BJ쎄히와 친분 없어... 사진 요청 응했을 뿐”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8.16 14:53
▲ 배우 고경표가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촬영 후 사무실에 방문했다가 가벼운 술자리를 가진 것"이라며 "일반 주점이었다"고 해명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고경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흥업소에 방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아프리카TV,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BJ쎄히와 사진을 찍으면서 불거진 이 같은 이슈에 양측 모두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BJ쎄히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경표와 사진을 찍은 시간, 장소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한 뒤 “일반 주점에서 우연히 만나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 달라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줬고, 사진 올려도 되나 물어봤더니 된다고 해서 올렸다”며 “너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팬심으로 일어난 일이니, 이상한 억측, 추측성 기사와 테러는 그만 좀”이라고 밝혔다.

BJ쎄히는 전날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장소를 유흥업소로 추측했다. 하지만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드라마 촬영 후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가벼운 술자리가 있었고, 그곳에서 사진 요청에 응한 것일 뿐”이라며 “사진을 찍은 곳은 유흥업소가 아니라 일반 주점이다. 해당 여성과는 친분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경표는 내달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 촬영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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