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스턴건' 김동현, 로드FC 출전 제자 위해 전수한 노하우는?18살 제자 박시원에 노하우 전수해
정일원 기자 | 승인 2020.08.10 12:21
▲ 박시원(파란 바지)를 지도하는 김동현의 모습(오른쪽)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스턴건’ 김동현(39)이 제자인 박시원(18, 팀스턴건)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박시원은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ARC 003 (ROAD FC, 아프리카TV 공동 개최)'에서 박찬수와 대결한다.

김동현의 제자인 박시원은 종합격투기 프로 무대에 데뷔 후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타격과 그래플링을 모두 갖춘 웰라운더로 평가받고 있다.

박시원이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건 김동현의 체육관인 팀스턴건에서 훈련했기에 가능했다.

박시원은 “MMA를 4년 정도 했는데 작년부터 팀 스턴건으로 와서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다. 김동현 관장님이 세계 정상급 그래플러니까 (배우면서) 그래플링이 엄청 발전했다.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고 타격이 발전을 안 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과 7월 박시원은 ARC 대회에 연이어 출전, 민경민과 블렛 친군을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꺾었다. 김동현의 조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승리를 따낸 것.

박시원은 “(민경민 선수와의) 지난 시합에는 침착하게 타격전으로 먼저 풀어가라고 하셨고, 블렛 친군 선수와의 경기는 입식 타격가여서 그래플링으로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 불어 넣어주셨다”며 김동현의 조언을 이야기했다.

김동현의 지도를 받아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박시원은 29일 박찬수와 대결할 예정이다. 4연승을 거둔 박시원과 마찬가지로 박찬수 역시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한편, 로드FC와 아프리카TV가 합작한 'ARC'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도래한 '언택트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기 룰을 대폭 변경, '숏폼'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신규 대회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