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김연아-조권-산다라 박-악동뮤지션-B1A4-빅스, <신데렐라> 응원!
김주현 기자 | 승인 2015.11.17 09:13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지난 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뮤지컬 ‘신데렐라’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스타들이 공연을 찾았다.

뮤지컬 ‘신데렐라’는 화려한 무대와 마법 같은 의상체인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최근 성남아트센터 연장 공연이 결정된 바 있다. 인기 가도를 달리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일반 관객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발걸음마저 사로잡고 있다.

김연아, 이하이, 조권, G.NA, 포미닛의 남지현, B1A4의 신우 · 바로 · 진영 · 공찬, 2NE1의 산다라박, 빅스(VIXX)의 라비 · 혁 · 레오, 악동뮤지션, tvN 예능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출연진 등이 뮤지컬 ‘신데렐라’를 관람하며 동료 간 끈끈한 우정을 보이고 있다.

뮤지컬 ‘체스’에서 켄(VIXX)과 함께 아나톨리 역을 맡았던 조권이 공연장을 찾았다. 이 날 조권은 공연 관람 후 SNS를 통해 “우리 재환이!! 아주 잘하고 있어~~!! 켄 파이팅 !!”메시지를 남기며 켄(VIXX)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빅스(VIXX)의 라비 · 혁 · 레오가 정규 2집 ‘Chained up’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같은 멤버인 켄(VIXX)을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아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B1A4의 신우 · 바로 · 진영 · 공찬도 같은 멤버인 산들의 공연을 관람 후 공찬의 개인 SNS를 통해 “크리스토퍼 왕자님과 신하들~ B1A4가 뭉쳤다~ 신데렐라 대박!” 메시지와 B1A4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인증샷을 남겨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윤하의 국내 뮤지컬 첫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김연아, 2NE1의 산다라 박,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많은 스타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이와 2NE1의 산다라 박은 본인의 SNS를 통해 또 한 번 윤하와 뮤지컬 ‘신데렐라’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고, 윤하는 SNS를 통해 공연을 보러 와준 지인들과의 인증샷을 올리며 “연아야. 와줘서 고마워~”, “찬혁 수현~우리 악뮤 와줘서 고맙소이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훈, 김희정과 현재 tvN 드라마 ‘풍선껌’에 출연중인 박희본이 서현진, 양요섭을 응원하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극장을 찾았다. 이들은 종영 후에도 출연진들끼리의 진한 우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뮤지컬 ‘신데렐라’ 공연장을 찾았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데렐라 재미있나봐! 엄청 많이들 보러가네~”, “성남 공연에는 또 누가 오려나?” 등 뮤지컬 ‘신데렐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유리구두를 통해 사랑을 찾아가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토퍼 왕자의 환상적인 로맨스를 담은 뮤지컬 ‘신데렐라’는 약 한 달간 전열을 가다듬고 성남아트센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며 국내 초연의 주역인 서현진, 윤하, 백아연, 엄기준, 산들(B1A4), 켄(VIXX), 홍지민, 이경미, 가희, 정단영, 임은영, 김법래, 장대웅, 황이건과 신데렐라 김금나, 크리스토퍼 왕자 박진우, 장미쉘 박무진이 새로이 참여해 환상적인 마법을 이어간다. (공연문의: 02-764-7857~9)

<사진> 쇼홀릭 제공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