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KARD BM, 돋보이는 자신만의 철학
채이슬 기자 | 승인 2020.08.04 17:00
▲ KARD BM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데이즈드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KARD(카드)의 BM이 매거진 ‘데이즈드’를 통해 특별하게 빛났다.

‘데이즈드’는 4일 KARD의 BM과 함께한 화보와 그의 음악 열정은 물론 특별한 가치관을 드러낸 인터뷰를 공개했다. BM은 화보에서는 강렬한 개성을 선보이는 한편, 인터뷰를 통해 진한 인간미와 철학을 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BM은 KARD 앨범과 음악의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그는 “원래는 제 파트만 작사, 작곡하다 전체 비트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러다보니 욕심도 커지고, KARD라는 그룹의 방향성도 만들고 더 큰 영향을 주고 싶어서, 점차 프로듀싱의 범위를 확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BM은 “그렇게 하다 보니 회사 가족들이 조금씩 인정해주셨다. 아마 이대로 쭉 간다면 다음 앨범 타이틀곡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스스로도 퀄리티를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KARD BM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데이즈드 제공

개인적인 철학도 돋보였다. 데뷔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하면서 여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것. BM은 앞으로 개인적으로 지키거나 이루고 싶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엔 ‘받아들이자’라는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BM은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기 마련이고, 위에 다다랐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 것, 늘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하는 것”이라면서 “가진 게 많아도 언제든지 잃을 수 있고, 아무리 박해도 얼마든지 다시 풍성해질 여지가 있다. 그래야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더 재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BM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