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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측 “자막 실수, 향후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 기할 것” (공식입장)‘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소개하며 솔지 표기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31 12:22
▲ '사랑의 콜센타' 측이 자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측이 자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31일(오늘) TV CHOSU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부적으로 방송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더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30일 전파를 탄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중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여신6 백지영, 린, 이해리, 유성은, 솔지, 벤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민호와 유성은이 첫 번째로 맞붙은 가운데, 유성은을 소개하면서 화면 왼쪽 위 자막에는 솔지로 표기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시청자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밤 10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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