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1년 전 오늘의 베프] ITZY ‘ICY’‘괴물신인’ ITZY, 올 여름 컴백 준비 중... 당당한 이미지 내세워 인기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29 00:02
▲ 1년 전 오늘 발매된 ITZY의 'ICY'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7월 29일 발매된 ITZY(있지)의 ‘ICY(아이씨)’입니다.

♬ ICY
‘2019 최고의 신인’, ‘괴물신인’이라 불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걸그룹 ITZY의 첫 번째 미니앨범 ‘IT'z ICY(있지 아이씨)’의 타이틀곡이다. 음반에는 ‘ICY’ 외에도 ‘CHERRY(체리)’, ‘IT’z SUMMER(있지 서머)’, ‘WANT IT?(원 잇?)’ 리믹스 버전 및 ‘달라달라’ 등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ITZY는 그해 첫 번째 디지털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프런트)’의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혜성처럼 등장해 수많은 최고, 최초 기록을 쌓으며 인지도를 쌓았다.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여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고, 57일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 그룹 기준 '최단기간 1억 뷰 돌파' 기록을 수립했다. 또 K팝 걸그룹 기준 ‘최단기간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및 지상파 7관왕을 포함해 ‘음악방송 총 9관왕’ 등 숱한 신기록을 작성하며 4세대 걸그룹의 성공을 알렸다.

▲ 데뷔곡 '달라달라'로 각종 기록을 세우며 '괴물신인'이란 별명을 얻은 ITZY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ITZY가 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ICY’는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표현한 ‘ITZY 표 서머송’이다. 힘찬 꿈과 자신감으로 가득한 다섯 멤버들이 무더운 여름을 쿨하게 장식하고, 거침없이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담았다.

전작 ‘달라달라’로 세상의 중심에 선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노래한다. 트렌디한 멜로디 속 “내 안에 있는 Dream 난 자신 있어”, “내 답은 내가 아니까” 같은 가사는 정답처럼 정해져버린 틀에 얽매이기보다 스스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내면의 가치에 집중하는 자신감을 표현한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개성과 취향을 존중한다는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당시 리아는 “‘달라달라’와 ‘ICY’가 다르기보다는 같은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추구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다만 ‘달라달라’보다는 여름 느낌을 넣으려고 했다”며 “박진영 PD님께서 주신 곡이라 더 뜻깊다. 저희도 원했고, 영광이었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 'ICY'를 '달라달라'의 연장선이라 소개한 ITZY는 최근 컴백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채령은 “‘달라달라’의 안무보다는 좀 더 파워풀하고 당찬 매력이 추가된 것 같다. 그래서 똑같이 힘들다. 그래도 여름인 만큼 시원한 에너지를 표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진과 유나는 “앞으로도 성별, 연령 상관없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그룹, 매력 많은 그룹이 되고 싶다”며 “지금도 많은 분들이 ‘괴물신인’이라 불러주시지 않나. ‘여름하면 ITZY’, ‘ITZY하면 여름’을 떠올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ITZY는 최근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달 JYP 관계자는 7월 컴백설과 관련, 본지에 “ITZY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ITZY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 녹화에 참여했다. 3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