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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최화정 “‘애로부부’ 패널들 호흡, 은행 털 수 있을 정도로 좋아”“양재진 원장, 차가울 줄 알았는데 정겨운 사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27 15:47
▲ 최화정이 '애로부부' 패널들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최화정이 ‘애로부부’ 패널들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27일(오늘) 오후 SKY와 채널A가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패널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 이용진, 양재진과 김진 PD, 정은하 PD가 참석했다.

‘애로부부’는 뜨거운 ‘에로’는 사라지고 원수 같은 ‘애로’만 남은 부부들을 위한 본격 19금 앞담화 토크쇼다.

이날 최화정은 “저희 패널들의 호흡은 은행을 털어도 괜찮을 정도다. 그만큼 팀워크가 좋다”며 “상아는 막내답게 잘하고 있고, 진경이는 학구적이라 ‘더 많은 이야기를 해야겠어’라며 반성도 하더라. 용진 씨야 워낙 재기발랄하지 않나. 다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원장님과는 처음 만났다. 차가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겨우시더라. 회식을 다같이 한 번 했었는데 ‘누나~’하면서 잘 따르더라. 감동을 받았다. 참 다들 좋은 사람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오늘 밤 10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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