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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하성운, 체리를 닮은 상큼함
채이슬 기자 | 승인 2020.07.26 11:27
▲ 가수 하성운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세 번째 미니앨범 ‘Twilight Zone(트와일라잇 존)’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찾아냈다는 평을 들은 솔로 아티스트 하성운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8월 호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하성운은 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와 함께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성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더욱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특하성운만의 색깔을 찾았다는 평을 듣게 돼 만족스러운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 가수 하성운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또한 환상의 나라를 표현한 ‘Twilight Zone’에 대해서도 말했다. 하성운이 만든 ‘하성운 랜드’에 초대되면 뭘 가져가야 하냐는 질문에 “응원봉만 있다면 충분하다”는 웃음 섞인 답을 전했다.

이번 미니앨범에서도 프로듀싱에 참여한 하성운. 아티스트와 아이돌의 경계에 있다는 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내가 원하는 모습”이라며 “한 가지로 나뉘기보다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선 아티스트나 아이돌, 모두 같다고 느끼기에 언제나 반가운 평가”라고 이야기했다.

솔로 데뷔 초반과 지금을 비교하면 음악적인 부분과 퍼포먼스 모두 업그레이드됐다고 느낀다는 하성운은 많은 것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다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가수 하성운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한편, 하성운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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