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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8월 1일부터 관중 입장 제한적 허용경기장 수용인원의 10% 이내로 제한
최민솔 기자 | 승인 2020.07.26 10:46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오는 8월 1일(토)과 2일(일)에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K리그2 13라운드부터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방침에 따른 것으로, 관중 입장 허용 인원은 각 경기장 수용인원의 10% 이내로 제한된다.

K리그는 지난 5월 8일 개막 이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를 치러왔다. 연맹과 각 구단들은 정부 당국의 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속에서 리그를 진행해왔으며, 선수단과 관계자 중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팬들을 맞이하게 됐다.

연맹은 지난 6월 30일 관중 입장 시 구단이 이행해야 할 기본 수칙과 경기 운영 방식 등을 반영한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을 각 구단에 배포했고, 구단들은 연맹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유관중 전환에 대비해왔다.

매뉴얼에 따르면 티켓은 온라인 사전예매로만 판매되고,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관중 간 최소 좌우, 앞뒤 1좌석 이상 이격하여 지그재그 형태로 착석해야 하며, 관람석 내 음식물 및 주류 반입과 취식은 금지된다.

한편, 연맹은 위 사항에 더하여 이번 유관중 전환에 따른 구체적인 지침들을 추가, 보완한 개정 매뉴얼을 오는 27일(월) 중에 각 구단과 언론에 배포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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