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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의 베프] 아스트로 ‘너잖아’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남성미... 사진전 개최하고 수익금 기부하기도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24 00:11
▲ 2년 전 오늘 발매된 아스트로의 '너잖아'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8년 7월 24일 발매된 ASTRO(이하 아스트로)의 ‘너잖아’입니다.

♬ 너잖아
아스트로의 스페셜 미니앨범 ‘Rise Up(라이즈 업)’의 타이틀곡이다. ‘Rise Up’은 비행과 항공을 콘셉트로, 팬들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비상, 도약하고자 하는 아스트로의 열정을 담은 앨범이다. 아스트로는 ‘Rise Up’을 통해 소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남성미를 뽐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너잖아’는 애절한 가사, 임팩트 있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로,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파워풀한 안무가 인상적이다.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프로듀싱 아래 이스트웨스트, 불스아이 등이 참여했으며, 리더 진진은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에는 ‘너잖아’ 외에도 ‘너의 뒤에서’, ‘외친다’, ‘내 곁에 있어줘’, ‘Real Love(리얼 러브)’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돼 있다.

▲ 'Rise Up' 발매를 기념해 뜻깊은 사진전을 개최했던 아스트로 / 사진: 판타지오뮤직 제공

아스트로는 ‘Rise Up’ 발매를 기념해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사진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매년 태어나는 신생아 1000명 중 2~3명이 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나지만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수술 시기를 놓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아스트로는 네이버 해피빈과 손잡고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자원 사업에 동참한 것.

전시회에서는 ‘Rise Up’ 앨범 미공개 컷과 아스트로의 따뜻한 일상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Rise Up’ 콘셉트로 특별 제작된 아스트로의 굿즈도 한정 판매됐다. 수익금은 아스트로와 공식 팬클럽 ‘아로하’ 이름으로 자동 기부됐다.

판타지오뮤직은 “이번 앨범을 발매하며 팬들과 아스트로가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기획하던 중 ‘Rise Up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 전시회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팬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 지난달 디지털싱글 '아니 그래'를 발표한 뒤 온택트 공연 '2020 ASTRO Live on WWW.'을 개최한 아스트로는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엔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 / 사진: 판타지오뮤직 제공

아스트로는 지난달 28일 디지털싱글 ‘아니 그래’를 발표했다. 차은우가 작사하고 라키가 작곡한 ‘아니 그래’는 일곱 번째 미니앨범 ‘GATEWAY(게이트웨이)’ 발매 후 약 한 달 여만에 공개한 신곡으로,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기타 소리가 돋보이는 노래다.

아스트로는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진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MJ는 뮤지컬 ‘제이미’에서 제이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제이미’로 뮤지컬에 첫 도전하게 된 그는 “메시지가 너무 신박하고 새로웠다. 내가 표현했을 때 어떤 캐릭터가 나올까, 궁금하기도 했다”며 “제이미에게 몰입해서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고정 출연 중인 차은우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인공 이수호 역 물망에 올랐다. 문빈과 윤산하는 MBC뮤직 ‘쇼챔피언’ 진행을 맡고 있으며, 라키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 소후TV의 한류 프로그램 ‘아이돌 출근한다’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오는 25일엔 완전체로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 무대에 오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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