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에이프릴 측 “나은 학교폭력 루머는 사실무근... 법적 조치 예정” (공식입장)온라인 커뮤니티발 학교폭력 가해자설에 DSP미디어 “사실무근” 즉각 반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23 14:58
▲ 에이프릴 나은의 학교폭력 루머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며 선을 그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pril(이하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자 소속사 DSP미디어 측이 즉각 반박했다.

23일(오늘) DSP미디어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전혀 사실무근이다. 당사에선 관련 자료를 모두 수집해 강력히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 네티즌은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나은 초등학교 동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나은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학원에 다녔던 사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나은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내가 이 일로 하도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엄마가 이나은이 TV에 나오면 치를 떤다”고 적었다.

또 나은이 자주 놀던 무리에서 자신을 배척하는 방법으로 따돌림을 가했으며,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은이 이 글을 읽으면 내가 누군지 알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한편, 나은이 속한 에이프릴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여름 스페셜 싱글 ‘Hello Summer(헬로우 서머)’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나은은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주다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