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이슈] ‘미스터트롯’ 김호중, 병무청 입장으로 병역 로비 의혹 벗었다“병무청, 김호중 관련해 누구와도 접촉 無... 원칙 따라 병역 의무 부과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13 13:52
▲ 병무청이 "병무청장은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연 후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김호중이 병역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병무청은 지난 12일 공식입장을 내고 “병무청장은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이 없다”며 “부탁받은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김호중의 전 매니저 말을 인용해 “김호중 팬카페에서 활동한 50대 여성이 병무청장에게 군 입대 연기를 부탁하려고 했다”면서 일명 ‘스폰서 의혹’, ‘군 입대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병무청은 “김호중은 현재 재신체검사 중이다. 병무청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 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91년생인 김호중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15일 입대 영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연기 및 재검 신청을 했다는 데에 비판을 받기도 했다.

▲ 병무청이 "병무청장은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병무청은 지난 5월 “본인이 입영 연기 신청을 하면 관련 규정상 검토는 가능하다. 법 규정 따라서 통산 2년, 횟수 5회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여기서 2년이란, 연기 횟수 당 일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그걸 합한 일수 통산으로 보면 된다”며 “법적으로 허용하는 2년 5회 범위 내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규정에 의거해 연기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고 알린 바 있다.

현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지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입대하는 김호중은 스케줄 조율에 한창이다. 일단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호중이 현재 군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방송사와도 원만하게 협의하여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4일 개막하는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서울 공연에는 함께한다.

아울러 내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