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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우리, 사랑했을까’ 김다솜 “주아린,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직진녀”“‘우리, 사랑했을까’,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08 13:56
▲ 배우 김다솜이 주아린 캐릭터의 매력을 귀띔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다솜이 사랑스러운 악역으로 돌아왔다.

8일(오늘)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연출 김도형)’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진행은 박지선이 맡았다. 김도형 감독, 배우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김다솜이 참석했다.

‘우리, 사랑했을까’는 14년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노애정(송지효 분)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짠한데 잘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대1 로맨스를 그린다.

이날 김다솜은 “기존과 다른 이미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제가 본 주아린이란 캐릭터는 굉장히 다양한 매력이 있더라. 재밌지만 단순하지만은 않다. 여러 개의 매력을 가진 인물이라 끌렸다”고 밝혔다.

이어 “편안하고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마침 ‘우리, 사랑했을까’가 그런 드라마였다. 그래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아린의 매력으로 “극 중 여러 가지 훼방을 놓게 되는데, 밉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며 “청순하고 예쁘지만 실제로는 과감하고 브레이크가 없는 ‘직진녀’다. 도발적인 매력이 있다”고 귀띔했다.

김다솜이 맡은 주아린은 ‘국민엔젤’, ‘아시아의 엔젤’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톱스타다. ‘아시아의 첫사랑’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지만 홀연히 자취를 감춘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면서 14년 전 기억을 떠올린다.

이날 밤 9시 3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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